관리자메뉴 관리자 글쓰기

notice

category

전체 (26)
프로필 (3)
링크 (1)
사진 (0)
기획 (2)
일상 (13)
보고듣기 (0)
놀러가기 (1)
사명서 (3)
기타 (0)

recent trackbacks

links

툴바 보기/감추기
cos2play.com 4th

1단계 진행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밤.. 부품 도색 잘못 되어서 다음 주 중 차를 아예 맡기고 와야 할듯...ㅠ_ㅠ



차의 튜닝이라는게..
컴퓨터하고도 좀 비슷한 구석이 있는 것이

성능을 좋게 하겠다고 CPU 오버 튜닝하면
결국 튜닝비와 유지비와 관리비가 더 좋은 CPU를 사는 것만큼 나올 뿐이니
차라리 높은 등급의 CPU를 사는게 속도 편하고 좋다고 여기는 지라.

애초에 성능을 무한이 높이겠다 라는 퍼포먼스 위주로 가진 않을 거고
갑부도 아니고 자동차 오덕도 아니라 유지비 많이 들어가는 셋팅이나
양카처럼 별 괴상한 짓을 하지도 않을 것이니

라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얼마나 쓰게 될려나...


유지비는 차이 안나면서
저렴한 가격에 이쁘고 편하고 성능 잘 끌어 올린 차 만들기.

몇달은 더 해야 완성 될 듯


PS.
정비소 작업하는거 보고 있으면 내가 렉커 하나 가져다 놓고 작업 하고 픈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다
가끔 작업 끝난 부분을 보면 세세한 부분에서 엉망이 된거 봤을때 마음이란어ㅏㅁ누인ㅁ

댓글



워크샵이 한달전쯤인가 였는데

그 뒤로 NDS가 안보이네 그새 내가 어디다 쳐박아 두었나.. 싶었지만
딱히 찾기도 없어져서 이상한 기분도, 그냥 있으면 나오겠지

그런데 마찬가지로 WIBRO도 안보인다

-_-;;
태그 : 분실

댓글

일상 2008/04/24 23:25

오지랍의 넓이

내가 아는 일을 누군가 하고 있고, 그대로 하면 분명 문제가 생길 수 있을텐데.. 싶을 때
그 사람을 위해 도움을 주는게 좋지 라는 생각으로 말하고 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이런 경우 결과의 크기와와 지금 하는 일을 바꾸기 위해 쓰이는 노가다의 크기에 비례하는데
예를 들어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 사람에게 딱지 말고 전원을 끈뒤 분해해서 딱으라고 조언을 한다고 해보자.

발생 가능한 모든 경우 :
1) 조언을 안듣고 그냥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이 없었다.
2) 조언을 안듣고 그냥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 발생
3) 조언을 듣고 끄고 분해해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이 없었다.
4) 조언을 듣고 끄고 분해해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 발생

노트북에 이상이 발생한 2,4번은 모두 조언을 한 사람에게 원망이 가게 된다.
- 알면서 적극적으로 안말렸다는 이유 / 말을 들었더니 이상해졌다는 논리

반대로 이상이 없는 1, 3번의 경우
내가 말한것을 들으나 안들으나 결과로 아무 일이 없었기 때문에
괜한 오지랍으로 귀찮게 한거거나 내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으로 되어 버린다.

실재로는 이처럼 째째한 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없겠지만
보다 복잡한 문제로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냥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연인 사이의 일이라면 사랑으로 믿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내가 납득은 못하지만 이해하려 해보지 라는 것인지라
조언에 대한 비용이 크거나 결과의 규모가 크면 저런 걸로 땜질한다는 것은 한 순간밖에 안되는 듯

결국 이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정보에 대해
나나 상대방도 다 알 수 있게 되거나
아님 둘 다 모르거나
그게 속편한거 같다.

댓글


회사 업무를 볼때 외주 관리는 쉬운 일이 아닌데
주로 생기는 문제는 계약상의 문제로 인해 뒤의 일이 진행이 안된다거나
아니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말을 못알아 듣는다.),  일정을 안지켜 주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근데 이번에 특이한 케이스로 회사에서 북한과 외주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 일을 진행하려고 보니..

15일은 김일성 생일 이라는 이유로 이번 한 주는 일을 못한다고 한다. (...)

뭥미....게다가 일주일 -_-;;;;

지역의 특징상 일해주세요 라고 했다가
담당자가 어느새 사라질지도 모를꺼 같아 그렇게 말할 순 없고 -_-;

아마 김정일 생일, 노동절, 뭐 기타 행사들 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서 일정에 다 고려해야 할 듯

태그 : 북한, 외주작업

댓글


  1. 2008/04/21 16:58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도대체 어떤 일이길래 북한에 외주를 ㄷㄷㄷ
    근데 어느 나라든 비슷한 것 같아요.
    태국도 며칠 전에 새해(태국은 4월이 새해더라구요)라고 1주일 정도 쉬고
    미국은 추수감사절이나 성탄, 연초 끼면 아예 업무 마비... =_);

  2. 배마
    2008/04/24 23:24
    댓글수정, 삭제  댓글달기

    뭐 간단한 어플개발? 4월 15일되면 경축 뭐 이런 이스터에그 같은거 있을까봐 후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이 빠지고 들어오는 시간이 있어서
태안에서 자원봉사를 하려면 그 시간을 맞춰 가야 합니다.

그래서 아침 7시에 버스를 타기로 맞췄었는데..
전날 뭐 하다보니깐 이미 새벽3시...
에라 밤새고 버스에서 자자 라고 생각했는데
왜 내가 차를 몰고 가게 된거지 아ㅓ니무이누니마ㅓㅇㄴ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 XXX여고 라고 써있던 버스들 하악하악 ]


날이 풀리니 기름도 다시 올라오고
아직도 여기저기서 봉사하러 오는 사람도 보이긴 하지만
관심이 많이 줄었고, 그래도 할일은 많습니다.

10  지역 주민이 기름찌거기 제거 및 방제 작업 진행
20  몸 아파서 하루 쉼
30  해안이 하루만에 개판된걸 보고 경악
40  GOTO 10

뭐... 이런 상황이니
시간되면 많이들 가 주세요

방제복이랑 마스크 정도만 챙기시고
장화나 고무장갑 목장갑 등등은 거기서 제공 받을 수 있으실겁니다.


PS.
펜션 이쁜데 많으니 소규모로 놀러가 봉사를 겸사 겸사해도 나쁘지 않을듯 해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여긴 우리가 머물렀던 팬션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