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메뉴 관리자 글쓰기

notice

category

전체 (30)
프로필 (3)
링크 (1)
사진 (0)
기획 (3)
일상 (14)
보고듣기 (1)
놀러가기 (1)
사명서 (4)
기타 (0)

recent trackbacks

links

툴바 보기/감추기
cos2play.com 4th

아침부터 심난한 글을 보고 나서
하루종일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행복이랑 다르다면
그걸 떳떳히 설득할 수 있을 사람이 되면 되지.

그런데 지금은 자신은 있지만, 완전히 떳떳하진 못한거 같다.
남한테도 떳떳하고 나도 행복해야지
막살았던 과거가 아쉽고만.


뭘하던 미련은 남겠지만
이해도 못하고 실망한 사람에게 아쉬운 소리까지 하고 마음은 가벼워 졌다만..
다르게 했으면 지금은 어떻게 됬을까 싶은 미련도 조금 있고..

그냥, 만나서 사과받을 때, 내가 말하는걸 이해 했으면 좋겠다.

그것조차 안되면.. 별 수 있나.
끝까지 변명을 들은거지

인연이란건 다시 된다면 좋은 거고
안되도 이해한다면 그걸로도 좋은 거겠지
태그 : ,

Trackback :: http://www.cos2play.com/tc/baema/trackback/21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