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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1| 배마| 최근 주말
  2. 2008/05/01| 배마| 뉴프라이드 GT 개조 프로젝트
  3. 2008/04/27| 배마| 주말에 방안을 뒤져보다
  4. 2008/04/24| 배마| 오지랍의 넓이
  5. 2008/04/03| 배마| 아 진짜 뭐야...
일상 2008/06/01 22:36

최근 주말


역마살이라도 끼인건지

최근 주말은 매번 지방에서 보내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X는 개통날 타보고 오랜만에 타보는거 같은데

열차내 방송의 내용이나 광고등이 꽤 퀄리티가 높은 것에 놀랬다.


최근 KTF랑 같이 하는 건지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벤트로 하길레

간식 파시는 분에게 카드 구입해서 로그인.. 글 작성 중

속도는 조금 느린 정도이고 포트가 막혀있는지 MSN은 안된다.


* 그나저나 촛불 시위 때문에 인터넷 검색해서 보긴 했는데

지방쪽은 인터넷을 제외하면 관련 내용이 거의 보여지지 않더라.



* 최선을 못하면 차선이 최선이다.


태그 : KTX

댓글


1단계 진행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밤.. 부품 도색 잘못 되어서 다음 주 중 차를 아예 맡기고 와야 할듯...ㅠ_ㅠ



차의 튜닝이라는게..
컴퓨터하고도 좀 비슷한 구석이 있는 것이

성능을 좋게 하겠다고 CPU 오버 튜닝하면
결국 튜닝비와 유지비와 관리비가 더 좋은 CPU를 사는 것만큼 나올 뿐이니
차라리 높은 등급의 CPU를 사는게 속도 편하고 좋다고 여기는 지라.

애초에 성능을 무한이 높이겠다 라는 퍼포먼스 위주로 가진 않을 거고
갑부도 아니고 자동차 오덕도 아니라 유지비 많이 들어가는 셋팅이나
양카처럼 별 괴상한 짓을 하지도 않을 것이니

라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얼마나 쓰게 될려나...


유지비는 차이 안나면서
저렴한 가격에 이쁘고 편하고 성능 잘 끌어 올린 차 만들기.

몇달은 더 해야 완성 될 듯


PS.
정비소 작업하는거 보고 있으면 내가 렉커 하나 가져다 놓고 작업 하고 픈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다
가끔 작업 끝난 부분을 보면 세세한 부분에서 엉망이 된거 봤을때 마음이란어ㅏㅁ누인ㅁ

댓글



워크샵이 한달전쯤인가 였는데

그 뒤로 NDS가 안보이네 그새 내가 어디다 쳐박아 두었나.. 싶었지만
딱히 찾기도 없어져서 이상한 기분도, 그냥 있으면 나오겠지

그런데 마찬가지로 WIBRO도 안보인다

-_-;;
태그 : 분실

댓글

일상 2008/04/24 23:25

오지랍의 넓이

내가 아는 일을 누군가 하고 있고, 그대로 하면 분명 문제가 생길 수 있을텐데.. 싶을 때
그 사람을 위해 도움을 주는게 좋지 라는 생각으로 말하고 보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이런 경우 결과의 크기와와 지금 하는 일을 바꾸기 위해 쓰이는 노가다의 크기에 비례하는데
예를 들어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 사람에게 딱지 말고 전원을 끈뒤 분해해서 딱으라고 조언을 한다고 해보자.

발생 가능한 모든 경우 :
1) 조언을 안듣고 그냥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이 없었다.
2) 조언을 안듣고 그냥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 발생
3) 조언을 듣고 끄고 분해해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이 없었다.
4) 조언을 듣고 끄고 분해해 딱았는데 노트북에 이상 발생

노트북에 이상이 발생한 2,4번은 모두 조언을 한 사람에게 원망이 가게 된다.
- 알면서 적극적으로 안말렸다는 이유 / 말을 들었더니 이상해졌다는 논리

반대로 이상이 없는 1, 3번의 경우
내가 말한것을 들으나 안들으나 결과로 아무 일이 없었기 때문에
괜한 오지랍으로 귀찮게 한거거나 내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으로 되어 버린다.

실재로는 이처럼 째째한 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없겠지만
보다 복잡한 문제로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냥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연인 사이의 일이라면 사랑으로 믿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내가 납득은 못하지만 이해하려 해보지 라는 것인지라
조언에 대한 비용이 크거나 결과의 규모가 크면 저런 걸로 땜질한다는 것은 한 순간밖에 안되는 듯

결국 이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정보에 대해
나나 상대방도 다 알 수 있게 되거나
아님 둘 다 모르거나
그게 속편한거 같다.

댓글

일상 2008/04/03 12:32

아 진짜 뭐야...


이런 식으로 일 풀리는거 제일 싫은데..
오기라는 것도 아는데, 왜 난 매번 납득 못하지?

잘한거 하나 없는건 아는데
이런식으로 해야 할 정도 인지 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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