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SNS의 새 도전 - 무료게임타운

수 많은 밤샘과 변화 속에 만들어진 물건이
이제 세상에서 작은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이정도 숫자와 내용이 아니라 여기에 만족해선 안되지만
그래도 나름 성과라는게 보이니, 할일이 많아도 더 기분좋게 나갈 수 있네요
조만간 TV와 라디오에서도 만나요~



미친 척하고 이 기회에 폰 바꾸었다.
폰은 4월달에 시장에 풀린다고해서 예약 구매을 하였고..
이미 질러 버린 상태에서 사용기가 궁금해서 정보를 검색해보니.
"아니 아직 발매 안된 폰에 대한 사용기가 없다니 말이되??"
...라는 당연히 이상한 소리를 하는 배마(2X세)
결국 참다 못해서 KTF 모티브센터에 들린 김에
테스트폰 써 보고 왔음
써본 결과..

수출이랑 국판이랑 다를테지만 햅틱폰 유럽향 만져보니 정말 신기하던데 ~_~
순간 지름신이 어깨위에 사뿐히 내려 앉을뻔했삼요.
하지만 아르마니폰 몇 번 테스트 해 보니
아직까지 터치는 왠지 문자 많이 쓰는 제겐 안 맞을 듯 ㅎㅎ
덧. 소울폰도 예뻐요 하악하악
문자 입력은 정말 불편한데 간지 하나만으로 대폭팔!!
이래놓고 맘에 멀어져 후회하면 어쩌지 -_-;
가지고 놀 기능만 많으면 좋겠어 뭘 이리 많이 막았나 싶더라.
..이러다 아이폰 사면 또 살꺼같아;
덧.
이쁜 폰 좀 만들어 줘요 하악하악
기능이야 뭐 회사에서 막은 거 보다는 사업자에서 막은게 훠얼~씬 많을거에요 ㅎㅎ
터치였던 키패드가 그냥 키로 바뀌면서 프라다폰이랑 비슷해진듯?
구주향인 터치가 제 눈엔 훨씬 이뻐보이던데 사용하기 불편한가봐요.
응, 망개방이라던지 사실 불편한거 사업자 때문이지
한동안 써보니 생각보다 재밋구나!
대신 터치폰 대응하느라 잠못잘 개발자들 생각하니 조금 슬픔.
댓글